고등학교검정고시로 더 넓은 세계를 꿈꿔봅니다. ­

>

안녕하세요 매일 새로운 하루하루의 연속입니다 왜 이제야 정신을 차렸는지 아니 이제라도 정신을 차렸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부모님의 가슴은 잠시 검어진것 같지만 그래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강남 메가고를 만나기 전과 후의 자신의 모습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 갖게 해주고, 나도 할 수 있구나! 라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심도 높아지고, 지금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걱정만 하던 부모님도 마음이 놓였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하라고 하네요.​

저는 조용한 청소년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는, 그저 조용히 있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를 자퇴하기 전까지 동네에서 자란 정말 친한 친구 두 명 빼고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이지메를 당한 것도 아니지만, 아마 저를 아는 친구는 그렇게 많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조용한 성격이 학교생활과도 잘 맞지 않았습니다. ​

어른들은사춘기때면다그렇게생각할수있는시기일지모르지만그때나한테는어떻게학교를다녀야하는지,다니면서무엇을얻는지,이렇게사는게좋은지쉽게적응할수없는학교를자퇴해야해. 마음먹고 부모님한테 얘기했을 때는 다들 예상하지만, 네, 맞아요. 어떤 부모들이 자녀의 퇴학을 쉽게 응해 줄 거예요. 어느 정도 예상된 반응이었어요. 뭐가 문제인지 같이 해결하자고 처음엔 설득했지만 제가 너무 확실하게 퇴임 의사를 표현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만류 없이 대신 당신이 선택한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렇게 자퇴하고 1년을 방황하며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본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며칠씩 잠만 자다가 며칠 안자고 게임만 하는 날도 몇 달 있었고, 바로 저번에 봤던 영화 시동이 생각납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멋진 인물은 아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버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면 흥청망청 쓰기도 했죠. 지난 날에는 정말 부끄러운 일 투성이였어요. 그런 모습을 보는 부모님의 마음은 어땠는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그렇게 1년 넘게 살다 보니까 하루는 멍하니 제가 뭐 하나 싶더라고요.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저와 같은 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허무함과 괴리감을 깨달았어요. 제가 무엇 때문에 자퇴를 선택했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부모님 말씀하시는 제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어요. 며칠 생각하고 고민을 거듭하면서 이렇게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든지 배워서 제 길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기술을 배웠더라도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으면 어디든 다닐 수 없어요.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치르게 되었고, 졸업장이 필요해서 찾은 고등학교 검정고시 학원을 조사했습니다. 인터넷에 수도 없이 많은 고검정고시 학원들 중에 나랑 맞는 곳이 어딘지… 후기만 봐서는 모르겠네요. 직접 찾아 상담을 받으러 간 곳이 몇 곳. 언제 시험을 보는지… 어느 반에 들어가고 싶은지… 등 형식적인 상담이 대부분이라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고검정고시를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기초도 부족하고, 스스로 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옆에서 잘 봐줄 수 있는 멘토같은 선생님이 필요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강남 메가고시! 상담부터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자퇴하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분과 상의해주신 선생님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조금 설레이었습니다. 제 상황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맞아준 선생님. 지금이라도 와줘서 고맙다며 늦은 것은 아니다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모습. 일단 고검정시험부터 보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천천히 찾아보자며 나를 위로해 준 모습. 여기구나! 생각했습니다. 상담을 받자마자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당신의 결정에 책임질 생각이냐고 응원해 주셨어요. 아, 이런 게 책임이네. 하고 싶었어요.

등록을 하고 제대로 시작해 보려고 레벨테스트를 했어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스케줄을 짜주시고 기초가 부족한 저를 단계별/체계적으로 관리해주신다면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대로 따라오면 어렵지 않게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을 거에요. 믿고 따라가면 열심히 하겠다고 맹세하고 시작했어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전혀 안해서 정말 시작하기가 힘들었어요. 중학교 때부터 또 배워야 하나 싶을 정도로 얼마나 없었는지 한심했어요. ​

>

먼저 단기 속성반에 들어가서 중졸 검정고시를 봤어요. 3~4개월 과정의 핵심내용을 최단기간 내에 총정리가 필요한 저에게 딱 맞는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장시간 앉아있기가 정말 힘들었지만, 필요에 따라 공부를 하다보니 힘듦에도 익숙해졌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속성으로 배웠고, 꼭 필요한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위해서 고득점 집중관리반을 등록했습니다. 5~6개월 실시되는 고득점 집중관리반은 합격은 기본이고 평균 96점 이상을 목표로 하여 공부하는 반이기 때문에 저와 함께 공부하는 반 분위기는 학구열로 달아올랐습니다. 제 또래에 부모님뻘 되는 형이나 누나들도 계시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검정고시공부하는 저희반은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

>

정원제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일대일 관리도 가능합니다만, 궁금한 점을 묻기 전에 먼저 다가와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신경 쓸 틈도 없이 모르는 부분은 바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 결과 당연히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검정고시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마달-이 울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정말 미안했다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함께 노력한 저희 반 모두가 반가운 소식을 들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력이라는 것을 해 보니 결과가 좋구나 욕심이 생겼어요. 처음엔 고등학교 검정고시만 따서 돈을 벌겠다는 마음과 달리 대학이라는 문턱을 넘보고 싶었습니다. 입시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강남 메가고시 선생님은 이내 고민을 없애 주셨습니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정보는 있지만 제게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

선생님은 저의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파악하고 저에게 맞는 진로를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원하는 대학과 전공을 알아보고 지금은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시 지원도 가능합니다. 수시지원반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검정고시생에 맞는 수시전형도 자세히 안내하시기 바랍니다. 강남 메가고시는 수능 클래스 프로그램과 커리큘럼도 체계화되어 있어 저처럼 도전할 용기만 있다면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수능 기초개념 완성부터 실력완성, 심화문제 해결, 파이널! 한 방에 마무리까지!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단기적으로 수능 준비에 올인하는 수험생을 위해 총정리할 수 있는 강좌가 가득합니다. ​

“검정고시가 단순히 초중고 졸업반만을 위한 학원이 아니라 학교 못지않게 제2의 부모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학생 개개인을 챙겨주는 학원은 강남 메가고시 학원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퇴해서 고검정시험 공부가 필요한 분이야. 오랫동안 공부를 관뒀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는 편이야. 강남 메가 고시는 이런 분들에게 맞춤형 검정고시 학원이 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제 손을 놓지 않고 잡아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자신감과 자존심을 높여준 강남 메가고시학원.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되도록 해줘서 고마워!! 이제부터는 정신차리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자.

문의 전화번호 010-2828-5589

​​​​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