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비교적 저렴했던 숙소 리프 호텔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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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야무지게 다녀왔던 괌 여행 중에 가장 별로였지만 그나마 비교적 저렴했던 리프 호텔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괌도 최근 확진자가 무진장 나오고 있다나봐요. ​우리도 확진자가 막 300명을 넘는데 땅덩이 작은 괌에서 1일 100명이 넘는 날도 있었다니 보통 일이 아니네유. ​아무래도 관광으로 먹고 사는 분들이 꽤나 많은 곳인데 안정세를 찾아야할텐디…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러네유. ​​하여간 작년에는 패밀리와 함께 일주일간의 괌 탐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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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맛보길 추천합니다!! ​ ​ 귀여운 냉장고 자석 구입했지요 ㅋㅋ ​ ​ ​ 레스토랑에서 계산 후, front desk에서 주차증 등록 확인하고, 기념품샵에서 메인주 자동차 판 모양을 닮은 냉장고 자석을 구입했답니다($4) ​ 그리고 소화시킬 겸 메인주 포틀랜드 다운타운 걸어보며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ㅋㅋ ​ ​ ​ DiMillo&39;s On.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볼보 XC4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바흐 재산이 천억이 넘을텐데 훈아할배 정도면 롤스로이스 팬텀 쯤 타야할거 같은데 말이죠.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땀도 많이 나고 숨이 차오릅니다. 칙칙해 보인다 느끼시면 광택을 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지만, 보다 저렴한 시공으로 카짐은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 중간에 다녀왔던 곳이 바로 괌호텔 중에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인기 있는 리프 호텔이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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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이나 사이판에 일본계 호텔이 유독 많은 거 이미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저도 갈 때는 몰랐으나 가보니 체크인 직원부터 일본인이었고 일본계 호텔이라는 걸 알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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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괌 호텔 중에 노후된 곳이 워낙 많기 때문에 컨디션이 별로인 곳이 부지기수더라고요. ​그런데도 가격은 하늘을 찌르기 때문에 괌 여행 준비하며 숙소 고를 때 무척 고민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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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말 기준으로 리프도 거의 20만원대로 예약했었는데요. ​당시 함께 예약했던 두짓타니가 40만원대였던 걸 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했던 걸 알 수 있죠. ​그것도 두짓타니를 비교적 저렴하게 예약했던 거였더라고요. ​​조금 더 성수기가 되니 60은 훌쩍 넘는 기염을 토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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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의 자랑은 인피니티 풀과 해변가인데 솔직히 말하면 투몬비치에 있는 모든 호텔이 비치 하나는 다 끝내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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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풀은 좋긴 한데 좁은 편이라 그다지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니었어요. ​그러나 이 당시 이 가격에 숙박을 하고 투몬 베이를 즐기는 거 자체가 메리트였기 때문에 장점이었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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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산타할아­빠는 남아계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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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에 매점은 뭐랄까 진짜 매점이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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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체크인 타임이 남아서 인피니티풀을 구경하고 해변도 잠시 구경을 먼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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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일주일 동안 하루 이틀을 제외하고는 날씨가 비교적 좋아서 아름다운 괌의 바다와 하늘을 만끽할 수 있었네요. ​​인피니티풀이긴 하지만 뭔가 약간 부족한 비주얼이쥬~​​게다가 사람도 꽤 많아가지구 조금 지치는 느낌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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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으로 나가면 아름다운 해변과 산책로가 있습니다. ​​​

여기서 패밀리와 사진을 음청나게 많이 찍었어요. ​​괌은 어딜가나 자연이 만든 포토존이 아름답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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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체크인 후에 객실로 올라오니 노후된 객실을 보고 깜놀~ ​​사실 사이판에서도 쿠바에서도 ㅋ이탈리아 남부에서도 휴양지의 오래된 숙소에서 곧잘 잤지만 여기는 뭐랄까… ​​빨리 뛰쳐나가고 싶은 느낌이 약간 있었다는 걸 솔직히 밝혀둡니다. ​​그렇지만 앞서 여러 차례 강조해드렸듯이 이 가격에 투몬비치의 숙소를 구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었거든요. ​​앞으로도 그럴 듯 싶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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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체크인을 하고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든 패밀리와 짐을 풀고 객실을 간단히 구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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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사라진 패밀리는 말수도 적어지고 사진도 별로 찍지 않았고욥. ㅋ​​패밀리는 좋아하는 공간에서는 수천장을 찍어대는데 여기는 정말 별로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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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짐을 두고 빨리 객실 컨디션을 확인한 뒤에 ​그냥 밖에 나가서 숙소보다 괌 여행을 즐기자며 위로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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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에서 비가 왔다면 정말 최악이었을텐데 다행이도 날씨가 좋았어요. ​앞쪽으로 보이는 아웃리거 그 뒤에 두짓타니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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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화장실은 일본 지역 비즈니스 호텔에서 보던 비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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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욕조도 있고 그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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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운도 있고 갖출 것은 대부분 다 갖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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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니티 향도 좋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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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커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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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도 주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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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이 생수통 비주얼 ㅋㅋ ​​생수통이 객실에 있는 건 처음이라 둘다 놀래자빠짐 ㅋㅋ ​​객실 층에는 전자레인지가 있고요. 갖춰야하는 시설들은 대부분 갖추고 있습니다. ​스파도 있다구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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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포함으로 예약했기 때문에 식사쿠폰이랑 이것저것 많이 주더라고요. 하나도 쓴게 없지만서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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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으러 올라갔는데 뭐랄까 이것은 50년대 미쿡 느낌인가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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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장 같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 ​​흥미로웠던 것은 의외로 현지인?으로 보이는 아마도 군인들로 생각되는데요. ​서양인들이 매우 많았던 것과 의외로 일본여행자보다는 한국인이 훨씬 많았다는 점입니다. ​​식사 시간에 맞춰 가지 않으면 메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먹을 게 거의 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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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빵 그리고 계란 정도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순전히 가성비를 생각해서 그리고 위치를 생각해서 선택하는 호텔이고요. ​​다만 투몬비치의 다른 숙소들이 워낙 몸값이 비싸기 때문에 리프도 인기가 없는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냥 돈을 열심히 모아서 두짓타니에서 연박을 하고 싶다고 ㅋ생각을 하고 왔었더랬죠. ​​진짜 마음이 그랬는지 리프에서는 영상도 찍은 게 별로 없더라고요. ​​일단 두짓 추억의 랜선여행 영상을 남겨봅니다. ​

치료제나 백신이 나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여행지 중에 하나가 바로 괌 여행이에요. ​​긴팔, 긴바지 래시가드 입고 하루 종일 스노클링 하고 싶네유. ​​​​​다른 쏠트몬 컨텐츠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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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께서도 여러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5대 독자이니 친척이 별로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군포 자동차 용품 장착 전문 슈퍼강남카 레이노 썬팅 당정점입니다. 꺠끗하게 실내외세차 완료 후 차량 안전하게 출고 도와드렸습니다. 아들의 최애 방방이 저밑에 거묻한게 보이시나용 숯이에요 위쪽으로는 방방이 공기청청기가 따로 구비되어있어요 ~♡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토이룸 자동차가 대부분이에요 아들~없는 빠방이가 많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볼풀공 과 유아존(?) 볼풀공존은 정말깨끗해요 집에서도 이렇게 관리어렵지 생각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