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혜경 개미허리 SNS인증! “자취 경력 20년! 하숙 원

오늘 방송된 ‘구해줘 홈즈’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자취 경력이 20년이라고 밝혔습니다.

>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원주택을 꿈꾸는 예비부부의 신혼집을 찾기 위해 안혜경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혜경은

고 소개했다.

>

이어

고 자신했다.​방송인 안헤경의 정보

출생 1979년 8월 11일 (나이41세)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용전리신체 키167cm, 54kg, A형학력 평창초등학교 용전중학교 원주여자고등학교 강릉대학교 원예조경학 학사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데뷔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소속 퍼플엔터테인먼트​​

이날 구해줘 홈즈 방송에서는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안혜경과 장동민은 원주시 신림면으로 향했습니다다.

>

맑고 깨끗한 주포천이 집 앞에 흐르는 전원주택으로 장엄한 모습의 소나무들이 집을 둘러싸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 집 앞마당에 평상은 기본, 배수가 잘 돼 캠핑장에서 많이 쓰이는 파쇄석이 깔려있어 초보 전원주택러에게는 제격이라고 합니다.내부 역시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거실의 통창은 3중창과 통 방충망이 설치돼 있어 사전에 벌레를 완벽 차단시켰다고 합니다. 또 넓은 안방은 편백나무로 전체를 꾸며 개울가 물소리를 들으며 피톤치드로 힐링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랜만의 방송인 안혜경씨 모습과 요즘 대새 개그맨 장동민씨와의 즐거운 캐미가 돋보이는 팀이 였습니다.​또, 반대팀 덕팀에서는 배우 이윤지와 김숙이 원주시 소초면으로 향했다.​ 집주인이 직접 설계, 건축한 집으로 모던한 느낌의 목조 주택이라고 합니다.

>

내부 역시 넓은 마당이 보이는 탁트인 전망으로 높은 층고로 개방감까지 더한다고 했습니다. 이 집의 하이라이트 공간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등장하는 다락방으로 의뢰인 부부를 위한 단독 영화관이 꾸며진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했습니다.​장동민씨의 집이 너무너무 예쁘게 지어진 모습을 보니 저도 전원주택 지어서 빨리 복잡한 서울을 탈출하고싶은마음이였어요.​장동민씨는 이 집을 건설하면서 주소가 노출되어 일부 극성팬들에 의해 장동민씨의 자동차의 앞 유리가 깨지는 사고도 겪었는데요.​잘 해결되어 방송에 예쁜집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안혜경씨는 개미허리수준의 아름다운 몸매를 SNS에 올려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

안혜경씨 지난 2001년 MBC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2006년에 프리랜서 선언을 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약 중이며, 안혜경씨 그간 약 20여편이 넘는 작품을 촬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쌓아가고 있습니다.다이어트로 꾸준한 몸매 관리 역시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는 일상 중 하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