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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택배사업 진출, 기사직 고용 안녕하세요, 중국의 어머니 ‘금자’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옆분들은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날씨만큼 쓸쓸해지는 것은 마음입니다. 다음 달부터 코로나로 직장을 잃은 분들이 많아지죠, 무급 휴직하는 분들도 정말 많을 것입니다. 올해는 많은 가정에 피해가 많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취업 정보를 옮겨 보았습니다, 우리의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쿠팡, 사업자 통과 시 ‘쿠틴’과 같은 근무 환경 제공

쿠팡이 택배사업에 나서면서 직고용 주52시간 근무 4대 보험 적용 등 택배업계의 난제인 근무혁신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은 로켓 배송 확대를 위해 14일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쿠팡의 배송인원인 쿠팡친구는 직접고용, 주 5일 및 52시간 근무, 4대 보험 적용, 차량 유류비통신비 지급, 15일 이상 연차휴가 및 퇴직금 지급 등의 근무여건이 제공되고 있다. 쿠친은 분류 전담 인력인 도우미(4400명)가 별도로 있고 택배기사의 ‘공짜 노동’으로 최근 논란이 된 분류 작업도 하지 않는다.쿠팡은 택배사업자 신청이 통과되면 쿠칭 근무 환경을 자사 택배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택배업체로서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다.쿠팡은 다양한 배송 서비스의 도입 및 확대를 통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자로 신청했다면서 이번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새로운 택배회사(CLS)의 배송기사들도 쿠틴과 같은 근로조건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쿠틴은 52시간 근무와 분류전담자인 도우미의 별도 운영을 통해 배송 담당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물류센터와 배송시스템에 AI 기술을 적용해 분류, 포장, 적재, 배송 경로 등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 또 최근 2년간 자동화 설비에만 4850억원을 투자하는 등 대규모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 왔다.

쿠팡은 “고객 경험 극대화와 배송 운전자의 근로조건 개선은 이 두 가지(인공지능 기술과 물류 인프라 투자)의 조화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쿠팡의 이 같은 근무환경이 이후 택배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동안 불합리한 근로조건으로 많은 지적을 받았던 택배업계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택배사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최상으로 추구하는 동시에 택배기사들의 근로조건도 최고를 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켓 배송 등으로 배송 분야에 이름을 알렸던 쿠팡이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서면 업계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쿠팡 택배사업자가 되면 다른 일반 택배업체처럼 쿠팡 제품뿐 아니라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고 제품을 운송해야 한다. 현재 6조3000억원 규모(2019년 기준) 택배시장에서 절반이 넘는 압도적 1위 사업자는 CJ대한통운이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진(13%), 롯데글로벌로제스(13%), 로젠택배(7%) 등 군소업체들이 나머지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황이다.[금자나무] 금자나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정표.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