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사회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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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이 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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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업재개에 앞서 남원시에서 나서서 건강관리 책임자, 수행기관 별로 방역관리 책임자를 지정했고,생활방역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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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참여 전 발열체크와 종사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등 ‘노인일자리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은 실외사업 및 비대면 사업인 46개 사업단 공공시설봉사, 경륜전수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 및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지원 사업 등이 재개 한 후, 순차적으로 대면사업인 노노케어 사업 등 51개 모든 사업단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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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 후 공익활동형사업은 코로나19 관련 소비촉진을 위해 활동비 27만 원의 30%를 상품권으로 수령할 때 약 22% 5만 9천 원을 4개월간 추가로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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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며 “사업재개를 통해 어르신의 노후생활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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