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IronWolf 16TB Pro 하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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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라윙즈입니다.​오늘은 대박 득템을 노릴 수 있는 이벤트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최하단에 있으니 씨게이트 IronWolf Pro가 어떤 제품인지 천천히 알아보시고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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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맛보길 추천합니다!! ​ ​ 귀여운 냉장고 자석 구입했지요 ㅋㅋ ​ ​ ​ 레스토랑에서 계산 후, front desk에서 주차증 등록 확인하고, 기념품샵에서 메인주 자동차 판 모양을 닮은 냉장고 자석을 구입했답니다($4) ​ 그리고 소화시킬 겸 메인주 포틀랜드 다운타운 걸어보며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ㅋㅋ ​ ​ ​ DiMillo&39;s On.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볼보 XC4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바흐 재산이 천억이 넘을텐데 훈아할배 정도면 롤스로이스 팬텀 쯤 타야할거 같은데 말이죠.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땀도 많이 나고 숨이 차오릅니다. 칙칙해 보인다 느끼시면 광택을 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지만, 보다 저렴한 시공으로 카짐은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조합은 NVMe M.2 폼 팩터를 가진 SSD를 OS용으로 가성비가 좋아진 SSD를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저 역시도 데스크탑에서는 위 조합을 쓰고 있네요. 게임 구동 & 응용 프로그램 실행 시간, 파일 읽기/쓰기 속도 등 이제 HDD로는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 등의 성능을 따라갈 수 없기에 데스크탑에서 HDD 입지는 매우 작아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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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SSD가 HDD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용량 대비 가성비입니다. NVMe M.2 PCIe 4.0 같은 최신 폼 팩터와 비교하면 아쉬운 속도지만 대신 그걸 무마할 만한 압도적인 용량으로 데이터 보관용으로 꾸준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등을 보관하는 용도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NAS 서버로 만들어서 활용하는 등 꾸준히 많은 곳이서 쓰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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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과 영상을 많이 보관하고 있는데다 DNLA, FTP, WebDEV, HTTP, 클라우드 등 네트워크 환경을 NAS 서버로 구축해두고 쓰고 있어서 꾸준히 HDD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덧 4베이 x 1, 2베이 x 2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4K, 8K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파일 크기가 커지다 보니까 계속해서 모자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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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소개드릴 씨게이트 IronWolf 16TB는 NAS 서버에서 최적의 발군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슬롯 하나로 1,600기가라는 어마어마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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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에겐 아이언 울프 14테라 이후 두 번째 NAS 서버 하드디스크입니다. 이름을 보면 하나는 프로가 붙어있고 다른 하나는 없는데요. 프로가 붙어 있는 건 Seagate에서 5년 무상 A/S 보장 및 2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지원하며, 없는 건 무상 보증만 3년 간 지원합니다.​베드섹터나 불량으로 인해 날아가도 괜찮은 파일들을 보관하는 용도라면 일반용을 성장 사진이나 포트 폴리오, 기업의 팀 프로젝트 등 중요한 자료들을 담고 있다면 아무래도 프로를 선택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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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이지 결코 내구성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나스용으로 나온만큼 120만 사용시간을 보증하는 최고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헬스 매니지 먼스 시스템(IHM)을 통해 현재 하드디스크의 온도와 충격, 진동, 간헐적 연결 현상 등을 모니터링하면서 빠르게 문제에 대처하는 게 가능하며, 성능 가독성 쓰기 등 전반적인 신뢰성과 관련된 매게 변수들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이상 증상을 빠르게 캐치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앞서 말한 복구 서비스인 Rescue Data 플랜까지 예방 – 조정 – 복구 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서 어떤 환경에서라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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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을 겪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낙하나 초기 불량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잘 쓰다가 수명이 다해서 고장나는 경우 대부분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읽기/쓰기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인식이 안되서 폴더째 보이지 않다가 재부팅하면 다시 보이거나 끼릭거리는 소음이 발생한다는 등 말이죠. 이런 것들만 잘 캐치해도 완전히 못 쓰게 되기전에 다른 장치로 소중한 내 자료를 이동시켜서 살릴 수가 있습니다.​따라서 위에서 이야기한 모니터링 시스템은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위와 같은 상태를 체크해서 사전에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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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IHM을 지원하는 나스를 써야합니다. 이쪽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시놀로지나 QNAP(큐냅) 등이 IHM을 서비스하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정말 아쉬운 게 제가 쓰고 있는 디바이스들에서는 죄다 지원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워낙 많이 추천해서 그간 궁금하기도 했고, 이 기능도 써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시놀로지를 한대를 구입해서 써볼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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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나스에서 쓴다면 일반적으로는 본인이 쓸 때만 가동하기에 부하가 크지 않지만 기업이나 기타 24시간 풀가동을 하는 곳이라면 발열이나 진동 등 가해지는 부하가 아무래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높은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며 상시 작업 부하를 감내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균형(Dual Plane Balance)를 통해 멀티베이에서 드라이브 진동을 최소화 시키며, 진동 상황에서 RV센서로 헤드 움직임을 보정시켜 일관성 있는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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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의 플래터, 7,200RPM의 회전수와 6Gb/s SATA3 방식 인터페이스로 최대 250MB/s의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합니다. 보통 SSD가 500MB/s 내외이니 딱 절반에 해당하는 속도인데요. 이 정도면 네트워크로 4K 영상을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4TB가 210MB/s 였는데 그것보다 조금 더 빠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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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확인 및 벤치마킹 테스트를 위해 데스크탑에다가 연결해봤습니다. 각 기업마다 고유 파티션 포맷을 써서 그런가 기본적으로 포맷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출고되며 실제 표기되는 수치는 14901.98G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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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IDLE 상태에서 31 ~ 32도 정도를 유지했고 벤치마크를 돌리는 중에도 33 ~ 34도 내외를 유지했습니다. 본체 케이스를 열어두고 확인한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는 게 인상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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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DiskMark, AS SSD, Anvils Storage 등 세간에 잘 알려진 벤치마크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서 한 번씩 돌려봤더니 Read, Write 모두 237 ~ 250MB/s 내외로 오차 없이 안정적인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여기까지 쭉 보여드린 것처럼 씨게이트 IronWolf 16TB Pro는 어마어마한 용량에 완벽에 한없이 가까운 내구성 가진 저장장치입니다. 그만큼 개인이 쉽게 구입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대이기도 하지만 만족감 만큼은 최고일거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두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Seagate 공식 블로그에서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 간단한 댓글 이벤트를 통해 위 제품을 선물로 제공해준다고 하니 대박 득템의 기회를 잡아보시길 바랍니다.​​Seagate 공식 블로그 이벤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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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께서도 여러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5대 독자이니 친척이 별로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군포 자동차 용품 장착 전문 슈퍼강남카 레이노 썬팅 당정점입니다. 꺠끗하게 실내외세차 완료 후 차량 안전하게 출고 도와드렸습니다. 아들의 최애 방방이 저밑에 거묻한게 보이시나용 숯이에요 위쪽으로는 방방이 공기청청기가 따로 구비되어있어요 ~♡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토이룸 자동차가 대부분이에요 아들~없는 빠방이가 많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볼풀공 과 유아존(?) 볼풀공존은 정말깨끗해요 집에서도 이렇게 관리어렵지 생각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