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놀이매트 꼬망세 다양하게 써볼까? ­

작년 10월에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해, 전부터의 로망이었던 집만들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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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다 어느 정도 성장했기 때문에 예쁜 러그를 깔고 쓰려고 나름대로 신경 써서 거실 공간을 만든 거예요.아… 역시 가지마 네 살 둘째는 자기 마음대로 안 되더라구요.달리는 건 기본이고 따르는 건 옵션이라…결국 다시 아기용 놀이 매트를 끼워 넣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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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맛보길 추천합니다!! ​ ​ 귀여운 냉장고 자석 구입했지요 ㅋㅋ ​ ​ ​ 레스토랑에서 계산 후, front desk에서 주차증 등록 확인하고, 기념품샵에서 메인주 자동차 판 모양을 닮은 냉장고 자석을 구입했답니다($4) ​ 그리고 소화시킬 겸 메인주 포틀랜드 다운타운 걸어보며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ㅋㅋ ​ ​ ​ DiMillo&39;s On.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볼보 XC4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바흐 재산이 천억이 넘을텐데 훈아할배 정도면 롤스로이스 팬텀 쯤 타야할거 같은데 말이죠.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땀도 많이 나고 숨이 차오릅니다. 칙칙해 보인다 느끼시면 광택을 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지만, 보다 저렴한 시공으로 카짐은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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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따로 만들어 줬는데 이상하게 자꾸 장난감을 거실로 가져오는 거예요.그래서 차라리 홈카페로 해놨던 이곳에 아기 놀이 가드 매트를 깔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고, 책장이 있는 곳에 깔아서 책을 볼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의외로 책을 떨어뜨리는 소리가 꽤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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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는 플레이 매트가 2개 필요한데, 마침 꼬마가 1 더하기 1로 판매 중이므로 딱 맞습니다.내년에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데 그때도 거실에 깔 것을 고려해 일부러 큰 사이즈의 그란데(240140)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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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로 개봉하는 그 순간이 가장 설레고 행복해요.아침 일찍 숲속 놀이터에 다녀왔더니 아이들이 피곤했는지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지금 바로 굿 타이밍!이라며 일찌감치 공개를 압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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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매트가 사실, 새로 사려면 경제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워 구입을 망설이기도 했지만, 이미 사용하고 있는 지인이 알려준 덕분에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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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은 제가 단색을 좋아하는 편이라 연보라색으로 골랐습니다.한 면은 전체가 회색이고, 다른 한쪽은 화이트로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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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기 매트를 펴놓고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대단한 생각이 들어 거실에 나온 아이네요.우와 이게 뭐야 해서 깜짝 놀랐는데 정말 귀엽네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우리 딸이에요.우다다다 하면서 얼마나 달리고 있는지 미리 했어야 했는데 ^^일어난김에 샤워하라고 아빠랑 목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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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정리함을 놓을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어야 해서 옆으로 깔아 줬어요.새로 이사할 집이라도 써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공간을 고려하지 않고 선택했는데 이것저것 돌려봐도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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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Korea의 위엄요즘엔 저 원산지에 민감해져 국내 제품 말고는 잘 안 사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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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을 손에 대고 잠시 바라보고 있었는데, 소파처럼 만들까 하고 바꿔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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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등받이로 만든 부분이 고정이 안 돼서 자꾸 부러져요.그래서 다시 접어서 폴더매트로 만들었어요제가 PVC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두껍다던가 접기쉽고 어떤식으로 활용하거나 청소하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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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고민 끝에 아기 매트 하나는 모두 접어서 4단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반만 접어서 2단 폴더로 만들어 놀이공원에 놓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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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놓아두면 장점은 더 두꺼워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뛰어도 걱정 없고 폴더 매트 사이에 먼지가 쌓이지 않고 청소가 용이하다는 것입니다.본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냄새 걱정도 없는 안전한 PE 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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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까지 놓아두면 그럴듯해요.놀이방 장난감 수납 선반도 여기에 넣으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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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샤워를 하고 나온 큰 아들은 스스로 속옷까지 갖춰 입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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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옷을 입히고 거실에 나온 남편이… 보면서 굳이 두 개를 이렇게 깔 필요가 있을까?그러면 아이들이 책꽂이 있는 데서 놀다가 여기 오면 결국 양쪽이 다 어질러져서 내가 청소하기가 힘들 것 같다”고 현실 팩트를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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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편이 눈 분량으로 봐준 곳이 바로 이 공간이었습니다.책장을 건너편 벽쪽으로 옮기고 화분은 화장실 옆 공간으로 가면 딱이라는 그의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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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각한 공간에서 매트를 옮겨 아이들이 보고 나서도 장난감을 가지고 이동하라고 하면, 자신의 몫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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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보니 저녁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라 하나는 펼쳐놓고 나머지는 일단 접어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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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정말 무궁무진한 생각을 합니다.둘이 역할극을 하면서 아기 놀이방 위를 왔다갔다 하는데 빨리 치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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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을 먹고 두 아들을 양치를 하고 재우고 나왔더니 이게 뭐야?새로운 건데! 두루치를 신고 있네요.​

흘리고 나서 꽤 시간이 지나도 흡수가 안되고 그대로였어요.물티슈로 휙 닦았더니 닦이더라구요.반죽 숙성부터 제단까지 직접 관리하는 국내 최고급 반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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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도 없죠?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면 순식간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데, 오염 없이 깨끗이 닦아줄 수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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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대로 아기 매트를 깔아줄 시간이에요.두 개가 힘을 합쳐서 감싸서 전개해 보았습니다.올. 역시 이과 출신이라… 정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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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로 잰 것 같아서 짱짱! 최근 자주 놀고 있는 장난감도 작은 책장 옆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편안한 공간이 완성된 것입니다.상황에 따라 외부 매트는 접어서 사용하는 것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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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놀이 기구 청소도 얼마나 쉬운지 청소기로 청소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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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커버를 분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지퍼 털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봤더니 안쪽에 숨겨져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스칠 염려도 없이 안심이었다고 합니다.​​

다 깔고 나니 내구성이 또 걱정되더라구요.예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폴더 매트는 책상을 놓았는데, 막 밀려서 복원도 못하고 충격이었어요.요즘 살이 많이 쪘어.자인 저인데요. 뛰어다녀도 되는군요.내일부터는 아이들 재우고 여기서 줄넘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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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색상을 칠해 놓은 것을 계속 보고 있었더니 집은 화이트 컬러인데 베이비 매트도 흰색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뒤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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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누우면서 생각해보니 미끄럼 방지판도 달지 않더라고요. 우리 거실이 강화바닥이 아닌 일반 온돌방이라 미끄럽습니다.만약을 위해 동봉되어 온 것으로, 매트의 경사면에 교환하여 붙였습니다.​​

손으로 아무리 눌러도 전혀 밀리지 않아서 겨우 안심할 수 있었어요.요즘 활동적이라 자주 넘어지는 둘째 딸이라 신경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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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아기 놀이방으로 쿵하고 쿵하고 불러도 무리가 없어요.아기가 어릴수록 넘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런 굵기는 필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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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난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내일도 행복한 육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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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께서도 여러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5대 독자이니 친척이 별로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군포 자동차 용품 장착 전문 슈퍼강남카 레이노 썬팅 당정점입니다. 꺠끗하게 실내외세차 완료 후 차량 안전하게 출고 도와드렸습니다. 아들의 최애 방방이 저밑에 거묻한게 보이시나용 숯이에요 위쪽으로는 방방이 공기청청기가 따로 구비되어있어요 ~♡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토이룸 자동차가 대부분이에요 아들~없는 빠방이가 많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볼풀공 과 유아존(?) 볼풀공존은 정말깨끗해요 집에서도 이렇게 관리어렵지 생각들었어요.